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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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 보험 산업 주요 '뉴스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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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 보험 산업 주요 '뉴스 TOP' - 보험저널
2025년 미국 보험 업계에서는 M&A(인수합병)가 여전히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March, Aon, Arthur J. Gallagher 등 세계 3대 보험 브로커는 지난 2024년 수십억 달러 규모의 M&A를 발표하거나 성사시켰으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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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국 보험 업계에서는 M&A(인수합병)가 여전히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March, Aon, Arthur J. Gallagher 등 세계 3대 보험 브로커는 지난 2024년 수십억 달러 규모의 M&A를 발표하거나 성사시켰으며, 2025년에도 관련 뉴스는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2025년 보험업계 독자들이 주목한 이슈는 인수합병뿐만이 아니었다.
브로커 간 인력 유출 소송, 제3자 소송자금조달(TPLF), 관세의 보험업계 영향, 존 닐(John Neal) 사태, FEMA와 홍수보험 문제, 운전자 데이터 공유, 존슨앤드존슨 탈크 소송, 사이버 해킹 사건, Safeco 브랜드 종료 등 다양한 이슈들이 함께 주목받았다.
생보사 저해지 종신보험 환급률…5년납 10년 시점 '최고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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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생보사별 저해지 종신보험 '7년납 일반심사형 ' 환급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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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저해지 종신보험 환급률…5년납 10년 시점 '최고 124.9%' - 보험저널
2026년 1월 기준 생명보험사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5년납·일반심사형) 환급률을 비교한 결과, 단기납 구조를 중심으로 높은 10년 시점 환급률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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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생보사별 저해지 종신보험 '7년납 일반심사형 ' 환급률 비교 - 보험저널
2026년 1월 기준 생명보험사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7년납·일반심사형) 환급률을 비교한 결과, 7년·10년 시점 모두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납 중심의 종신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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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기준 생명보험사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5년납·일반심사형) 환급률을 비교한 결과, 단기납 구조를 중심으로 높은 10년 시점 환급률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120% 내외의 환급률이 형성되며, 보험사 간 경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026년 1월 기준 생명보험사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7년납·일반심사형) 환급률을 비교한 결과, 7년·10년 시점 모두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납 중심의 종신보험 시장 재편이 지속되는 가운데, 보험사별 환급률 격차는 여전히 뚜렷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저해지형 종신보험은 납입 기간이 짧은 대신 중도 해지 시 환급 손실이 큰 구조”라며 “소비자들은 단순 환급률 수치뿐 아니라 납입 여력과 장기 유지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신보험 시장은 2026년에도 5~7년납 중심의 단기납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도 비과세 효과와 환급률 안정성이 유지되면서, 저해지형 단기납 종신보험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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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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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사기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5천만원…"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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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사기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5천만원…"엄정 대응" - 보험매일
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는 미용·성형·비만치료, 허위 입·통원 등 실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신고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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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보험업계는 미용·성형·비만치료, 허위 입·통원 등 실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신고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전국 실손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 의사, 브로커 등이 신고 대상이다.
동아일보
지난해 사상 최대 피해를 안긴 경북 북동부 산불의 최초 발화지 의성에서 10일 또다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 발생 3시간여 뒤 폭설이 내리면서 주불이 진화됐으나 주민들은 1년 전 기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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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진료비 2030년엔 191조원…치매·근골격계·정신질환 지출 급증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109/133124569/1
“건보 진료비 2030년엔 191조원…치매·근골격계·정신질환 지출 급증”
건강보험 진료비가 2030년 최대 191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유병 기간이 길어지고 질병 구조가 달라지면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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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진료비가 2030년 최대 191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유병 기간이 길어지고 질병 구조가 달라지면서 건강보험 재정에도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질환별 건강보험 진료비 추계 및 분석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 건강보험 총진료비 규모는 19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4년 약 22조 원에서 2023년 110조 원으로 20년 새 5배 오른 바 있다.
싱크홀 사고 나면 최대 2500만원 보상…서울시 제도 손본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109/133125005/2
싱크홀 사고 나면 최대 2500만원 보상…서울시 제도 손본다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반 침하(싱크홀) 사고를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포함했다. 최근 반복되는 지반 침하 사고에 대응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을 보다 직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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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반 침하(싱크홀) 사고를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 포함했다. 최근 반복되는 지반 침하 사고에 대응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위험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9일 지반 침하로 사망하거나 후유 장해가 발생할 경우 최대 25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항목을 시민안전보험에 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반 침하 사고가 사회 재난으로도 인정되면, 기존 사회 재난 보장과 중복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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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주간 (1월 12일 ~ 15일) 동안 있었던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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