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동안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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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코드 보험금 늘지만, 정신질환 보장 확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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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코드 보험금 늘지만, 정신질환 보장 확대 ‘제한적’ - 보험매일
우울증·불안장애·ADHD 등 정신질환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보험업계에서는 여전히 정신질환 병력자에 대한 가입 문턱과 보장 한계가 이어지고 있다.정신과 진료 기록에 남는 이른바 ‘F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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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불안장애·ADHD 등 정신질환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보험업계에서는 여전히 정신질환 병력자에 대한 가입 문턱과 보장 한계가 이어지고 있다.
정신과 진료 기록에 남는 이른바 ‘F코드’에 대한 부담으로 치료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정신질환 보장 사각지대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지난해 발간한 ‘국가 정신건강현황 보고서 2023’에 따르면 주요우울장애 치료 환자 수는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10·20대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정신건강 보장 확대 움직임도 일부 나타나고 있지만, 업계 전반으로 보면 정신질환 특화 상품은 아직 제한적인 모습이다.
5세대 실손보험은 일부 정신질환 관련 보장을 새롭게 반영했다.
지난 6일부터 판매된 5세대 실손보험은 기존 4세대 실손 대비 정신발달장애(F80~F89) 관련 보장을 새롭게 추가했다. 발달장애 치료의 경우 태아보험 계약에 한해 18세까지 보장하도록 설계됐다.
그럼에도 업계 안팎에서는 5세대 실손보험이 여전히 비급여 관리와 손해율 안정화 중심으로 설계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실손보험은 일부 급여 정신질환 치료를 보장하고 있지만 비급여 정신과 치료 영역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실제 체감 보장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위고비·마운자로…프랑스서 중증 비만 환자에 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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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프랑스서 중증 비만 환자에 보험 적용 - 보험매일
프랑스가 내달 중순부터 비만·당뇨병 치료제인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중증 비만 환자에 한해 건강보험 적용 대상에 포함한다.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28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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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M TV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28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조례를 관보에 게시했다.
이에 따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저칼로리 식이요법과 신체 활동 증가를 보완하는 차원"에서 고도 비만(체질량지수·BMI 40㎏/㎡ 이상) 또는 중증 비만(35㎏/㎡) 환자에게만 처방돼야 한다.
보험 적용률은 65%다. 보험 적용은 2차 치료, 즉 1차 영양 치료가 실패한 경우에만 적용가능하다.
당국은 아울러 건강보험 지출에 미치는 재정적 영향력을 고려해 위고비 등의 초기 처방은 비만 전문 센터, 대학 병원 또는 의료·재활 시설과 같이 비만 전문 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에게만 허용하기로 했다.
지방선거 앞두고 ‘생활밀착형 보험 공약’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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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생활밀착형 보험 공약’ 부상 - 보험매일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간병·돌봄 지원과 시민안전보험 확대 등 생활밀착형 안전·복지 정책이 주요 공약 흐름과 맞물리며 보험을 활용한 안전·돌봄 정책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령층과 청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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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지방자치단체들이 생활안전과 돌봄 분야 정책을 강화하면서 보험과 연계된 정책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가족인 요양보호사 지원 확대와 건강보험료 부담 경감 등이 주요 내용으로 거론된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러한 정책들이 장기요양보험과 민간 간병보험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매·간병보험 초회보험료는 1,365억원으로 전년 대비 54.5% 증가했다.
보험사들은 간병인 사용일당 특약과 장기요양등급 연계형 보장을 강화하고 있으며, 건강관리 플랫폼과 병원 예약 연계 서비스 등 헬스케어 기능도 확대하는 추세다.
현재 전국 240여개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를 부담해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재난·사고 피해를 보장하는 시민안전보험 확대 역시 주목받는 분야다.
이에 따라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와 재난안전 보장 강화 논의 역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세대 실손·車 보험 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BIGIN'서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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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車 보험 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BIGIN'서 한눈에 - 보험매일
보험개발원은 5세대 실손보험 등 모든 세대 실손보험의 정보를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B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이용자는 \'알쓸보험상식\' 메뉴에서 보유 중인 실손보험과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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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5세대 실손보험 등 모든 세대 실손보험의 정보를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B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용자는 '알쓸보험상식' 메뉴에서 보유 중인 실손보험과 5세대 실손보험을 비교하고 전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국민 1인당 보험료와 건강수명·기대수명,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등 통계도 볼 수 있다.
보험 현안과 주요 이슈 등은 '보험산업 지식 정보' 메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 기사들 외에도 보험과 관련한 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플랜픽이 이 부분 설명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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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에는 6월 1일부터 7일 사이에 나온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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