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소식

플랜픽과 함께 보험소식 훑어보기 (5월 11일 ~ 5월 17일)

Planpick 2026. 5. 18. 10:00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동안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보험저널 (https://www.insjournal.co.kr/

 

보험저널

보험이 제대로 보이는 신문 '보험저널'

www.insjournal.co.kr

 

초기 환급금 vs 장기 수익률

…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 환급률 ‘숨은 1인치’ 비교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7

 

초기 환급금 vs 장기 수익률…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 환급률 ‘숨은 1인치’ 비교 - 보험저널

5월, 주요 생명보험사의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을 비교한 결과, 40세 남성·20년납 기준으로 대부분 상품이 7년 시점 환급률 100.0% 구조를 갖췄지만, 초기 환급률과 장기 환급률 흐름에서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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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주요 생명보험사의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을 비교한 결과, 40세 남성·20년납 기준으로 대부분 상품이 7년 시점 환급률 100.0% 구조를 갖췄지만, 초기 환급률과 장기 환급률 흐름에서는 상품별 차이가 나타났다. 특히 iM라이프는 초기 환급률 구간에서 두드러졌고, 농협생명·하나생명·교보생명·푸본현대 등은 7년 이후 장기 구간에서도 환급률 상승 흐름을 보였다.

 

사망보험금 체증 구조에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신한라이프, 농협생명, 푸본현대, ABL생명, iM라이프 ‘Plus세븐UP더좋은’은 연 20% 정액체증 구조를 적용했다. iM라이프 ‘세븐UP골드’는 연 10% 정액체증 구조였다. 반면 교보생명, 하나생명, 동양생명, KDB생명, KB라이프는 정률체증 구조를 채택했다.

 

체증 한도 역시 상품별 차이를 보였다. 신한라이프, 농협생명, KDB생명, ABL생명, iM라이프 ‘세븐UP골드’는 최대 700% 수준의 체증 한도를 적용했고, 교보생명·하나생명·동양생명은 최대 611% 수준이었다. 푸본현대와 iM라이프 ‘Plus세븐UP더좋은’은 최대 500%, KB라이프는 최대 252% 수준으로 나타났다.

 


 

 

실손 주범 도수치료 칼 뺀 정부…7월부터 가격·횟수 정부가 직접 통제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27

 

실손 주범 도수치료 칼 뺀 정부…7월부터 가격·횟수 정부가 직접 통제 - 보험저널

오는 7월부터 1조 5000억 원 규모의 도수치료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메스가 가해진다. 그동안 의료기관이 자율적으로 정해 부르는 게 값이었던 비급여 항목에 대해, 정부가 직접 가격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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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된다. 관리급여는 건강보험 급여와 환자 전액 부담인 비급여의 중간 형태다. 비용의 95%를 환자가 부담하고 건강보험이 5%를 지원하는 구조지만, 핵심은 정부가 가격과 횟수의 상한선을 설정해 직접 통제력을 갖는다는 데 있다.

 

현재 유력하게 검토되는 도수치료 수가는 1회 30분 기준 4만 원 또는 4만 3000원 선이다. 이는 현재 전국 의원급 평균 가격인 약 11만 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치료 횟수 역시 엄격히 제한된다. 일반 환자는 주 2회, 연간 최대 15회까지만 도수치료를 받을 수 있다. 수술 후 재활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서만 9회를 추가해 연간 24회까지 허용된다.

 

만약 이 기준을 초과해 진료할 경우, 해당 진료는 임의 비급여로 간주되어 병원은 환자와 건강보험공단 양쪽 어디에서도 비용을 받을 수 없게 된다.

 

정부가 이처럼 강경한 규제 카드를 꺼내 든 배경에는 과잉 진료와 필수 의료 인력 이탈이라는 두 가지 큰 문제의식이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정책에 대해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입장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도수치료는 가격 대비 효과 논란과 과잉 진료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대표적 항목이라고 지적하며, 7월 제도 시행 과정에서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다른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도 단계적이고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초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적 비전을 선도하며 지식강국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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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잘못 갈아탔다 5000만원 날려”

…요즘 설계사 ‘이 말’ 믿었다간 낭패

https://www.mk.co.kr/news/economy/12046041

 

“암보험 잘못 갈아탔다 5000만원 날려”…요즘 설계사 ‘이 말’ 믿었다간 낭패 - 매일경제

‘1200%룰’ 앞두고 GA정착지원금 경쟁부당승환 민원 211건…전분기非 54%↑승환계약 시 보장 축소 우려면책기간 재적용 등 피해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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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 보험대리점(GA) ‘1200룰’ 적용을 앞두고 보험설계사 유치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보험계약 부당승환 관련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설계사가 지원금을 받은 뒤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보험계약 갈아타기를 권유하는 부당승환이 발생할 수 있다.

 

실제 올해 1분기 금감원에 접수된 부당승환 관련 민원은 211건으로, 직전 분기(137건)보다 54.0% 급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기존 보험계약을 중도해지 하면 금전적 손실과 보장 공백, 면책기간 재적용, 보험료 상승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계약 환승전에는 비교 안내 확인서를 꼭 살피고, 가입 시 제공받은 설명자료를 반드시 보관하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들 외에도 보험과 관련한 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플랜픽이 이 부분 설명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플랜픽이 조사해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 주 월요일에는 5월 18일부터 24일 사이에 나온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