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동안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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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보험 출시] 보험료는 낮췄지만
…소비자 선택 혼란·비급여 공백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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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보험 출시] 보험료는 낮췄지만…소비자 선택 혼란·비급여 공백은 과제 - 보험매일
[5세대 실손보험 출시] 보험료는 낮췄지만…소비자 선택 혼란·비급여 공백은 과제 도수치료 제외·자기부담 확대에 “체감 혜택 제한적” 지적도 5세대 실손보험이 중증 보장 강화와 보험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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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는 도수치료·체외충격파·비급여 주사제 등 일부 항목을 사실상 보장 대상에서 제외했다. 보험당국은 과잉진료 차단 목적이라고 설명하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해당 치료를 꾸준히 이용하는 가입자도 적지 않다.
문제는 과잉진료와 실제 필요 치료의 경계가 모호하다는 점이다. 도수치료가 과잉 이용되는 사례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수술 전후 재활이나 만성 통증 관리 등에서는 필요한 치료로 활용되는 경우도 많다.
일률적 보장 제외는 선의의 가입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입 구조 복잡성도 숙제다. 5세대는 주계약, 특약1, 특약2를 분리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고 설명하지만 실제 가입 판단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입자는 중증 비급여 이용 가능성, 비중증 치료 빈도, 향후 의료 계획까지 고려해야 한다.
특히 초기 실손 가입자에게는 기존 유지, 선택형 할인 특약, 계약전환 할인, 5세대 전환 등 선택지가 한꺼번에 제시된다.
가입자가 기존 상품 유지와 5세대 전환 중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 직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계산기·비교 시스템 구축 요구가 커지고 있다.
5세대 실손은 실손보험 구조 정상화를 위한 대대적 개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만 보험료 인하 효과만큼 소비자 이해도 제고와 보장 공백 최소화가 뒤따르지 않으면 제도 취지가 반감될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5세대 실손 16개사 출격했지만…‘제한 판매·신규 중심’ 조용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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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16개사 출격했지만…‘제한 판매·신규 중심’ 조용한 출발 - 보험매일
5세대 실손보험이 본격 출시되면서 보험시장 재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보험료를 대폭 낮춘 대신 비중증 비급여 보장을 줄인 구조 탓에, 출시 초기부터 대규모 가입자 이동이 나타나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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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은 일단 상품 출시를 완료하며 시장 선점에 나섰지만, 실제 영업 현장은 전환 판매보다 관망 기류가 짙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5세대 실손보험 판매가 시작됐다.
특히 기존 1·2세대 가입자 전환 권유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1·2세대는 보장 범위가 넓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어서, 무리한 전환 권유가 향후 민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출시는 했지만 당장 1·2세대 고객을 적극적으로 갈아태우는 회사는 거의 없다”며 “현재는 신규 가입자 확보와 시장 반응 점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출시 초기 판매는 사실상 신규 가입자 중심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
보험사 본사는 현재 판매 확대보다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업계는 올해 하반기가 5세대 실손의 실질적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는 11월 선택형 할인특약과 계약 전환 할인 제도가 본격 적용되면 일부 기존 가입자 이동이 가시화될 수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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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보험금’ 지급 10년 새 4배…쓸쓸한 ‘초고령’ 일본
‘고독사 보험금’ 지급 10년 새 4배…쓸쓸한 ‘초고령’ 일본
‘고독사 보험금’ 지급 10년 새 4배…쓸쓸한 ‘초고령’ 일본
“고독사 현장 악취 제거의 마이스터로 인증된 업체.” 홀로 숨진 고독사 현장 등을 ‘특수 청소’하는 일본 전문 업체 ‘에버그린’ 누리집에는 7일 이런 홍보 문구가 적혀 있다. 이 업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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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고령의 세입자가 고독사했을 때, 임대료 수입 등을 집주인에게 보상하는 ‘고독사 보험’ 계약이 늘고 있다”며 “보험금 지급 실적은 최근 10년 사이 4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 보험은 임대주택 입주자가 연고 없이 사망한 경우, 고인의 유품 정리와 임대 주택 복구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한다. 보험료를 내는 주체에 따라 ‘집주인형’과 ‘세입자형’이 있는데, 비용은 2년에 2만엔(약 18만원) 정도다. 최근 10년간 누적 지급 실적은 1만2100여건으로 집계됐다.
초고령 사회인 일본에서는 앞으로 노인 고독사 사례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년간 ‘고독사 보험’ 지급 사례를 봐도, 54%가 65살 이상 고령자 사망을 대상으로 했다. 일본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 추계에 따르면, 일본 65살 이상 고령 1인가구는 지난해 815만가구에서 2030년 887만가구, 2040년 1041만가구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일본에서는 2만2222명이 고독사했다고 일본 내각부는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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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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