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동안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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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실손 믿었다 낭패”...퇴직 후 한 달 넘기면 개인실손 재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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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실손 믿었다 낭패”...퇴직 후 한 달 넘기면 개인실손 재개 불가 - 보험매일
실손보험 가입자들의 ‘보장 공백’과 보험료 이중 부담을 둘러싼 민원이 이어지자 금융감독원이 단체실손보험·전환형 실손보험·해외여행 실손보험 관련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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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19일 ‘최근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실손의료보험 관련 소비자 유의사항’을 통해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자주 놓치는 제도와 주의사항을 공개했다.
우선 개인실손보험과 직장 단체실손보험에 중복 가입된 경우, 개인실손보험 보험료 납입 중지나 일부 담보 중지를 신청할 수 있다.
개인실손보험 가입 후 1년이 지난 계약자가 대상이며, 단체실손보험과 중복되는 상해·질병 입원 등 보장 항목만 중지 가능하다.
상품 구조 차이로 보장 항목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더라도 계약자 동의를 거치면 일부 담보 중지가 가능하다.
퇴직 등으로 단체실손보험이 종료된 경우에는 1개월 이내에 기존 개인실손보험 재개를 신청해야 한다. 이 기간 안에 신청하면 현재 건강상태나 보험금 수령 이력과 관계없이 별도 심사 없이 계약을 되살릴 수 있다.
아울러 금감원은 최근 판매 중인 5세대 실손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한 뒤에도 일정 기간 내 기존 계약으로 환원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현재 판매 중인 실손보험으로 전환 청약 후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최대 6개월 이내 기존 계약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공보험만으론 한계”…프랑스式 의료비 분담, 한국 실손 개혁에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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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험만으론 한계”…프랑스式 의료비 분담, 한국 실손 개혁에 시사점 - 보험매일
프랑스가 지속되는 건강보험 재정적자에 대응해 공보험 지출 통제와 환자 본인부담 확대를 병행하는 구조개혁에 나서면서, 국내 건강보험 및 실손보험 제도 개편 논의에도 적잖은 시사점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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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프랑스의 건강보험 제도개선 사례’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공적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 악화가 구조화되자, 지속가능성 확보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설정하고 단기·중장기 개혁을 병행하고 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비용 상승으로 공보험 단독 부담 구조의 한계가 분명해졌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보완형 건강보험은 한국의 실손보험과 유사한 기능을 일부 수행한다. 공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본인부담금을 보전하는 역할을 하며, 민간 보험의 의료비 분담 기능이 제도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장기 개혁 방향은 더욱 구조적이다. 프랑스 정부는 예방 중심 의료체계 강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예방접종 확대, 건강검진 강화, 만성질환 조기관리 등을 통해 질병 발생 자체를 줄여 의료비 증가 속도를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의료 접근성 개선도 핵심 과제다. 지역 간 의료 인프라 불균형 해소와 필수의료 접근성 강화가 병행되고 있다.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의료 효율성 개선을 통해 장기 지출 증가를 억제하겠다는 접근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프랑스는 공보험 축소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을 위해 비용 분담 구조를 재설계하고 있다”며 “국내 실손보험 개혁 논의에서도 공·사보험 역할 정립이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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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같은 구독형 보험, ‘켜고 끄는 보장’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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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같은 구독형 보험, ‘켜고 끄는 보장’ 가능할까 - 한국보험신문
최근 청년세대 사이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구독 서비스’가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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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위험에 대비하는 전통 보험의 성격은 현재의 소비를 중시하는 청년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차이를 보인다. 스스로 정보를 탐색하고 비대면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익숙한 청년층에게 전통적인 가입 절차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청년층은 종합보험보다 특정 위험만 짧게 보장하는 소액단기보험 형태를 선호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상품 구조를 단순화하고 가입 절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관련 모델을 검토 중이다. 금융 앱(App)과 쇼핑·모빌리티 플랫폼 안에 보험 서비스를 결합하는 임베디드(Embedded) 방식도 대안으로 거론된다.
이는 보험을 특정 시기에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택·조정하는 생활형 서비스로 바꾸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구독형 보험이 새로운 성장 모델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보험연구원은 올해 2월 ‘구독형 보험과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산학세미나를 열고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2030세대를 보험 생태계로 이끌기 위한 방향은 상품의 혜택을 넘어 소비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데 있다. 삶의 변화에 맞춰 필요한 순간 보장받는 유연한 모델이 국내 보험업계의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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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에는 5월 25일부터 31일 사이에 나온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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