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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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高)환급률 경쟁'의 역풍… '종신보험' 가입나이 상한 ‘만 55세’까지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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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高)환급률 경쟁'의 역풍… '종신보험' 가입나이 상한 ‘만 55세’까지 낮아져 - 보험저널
앞으로는 나이가 들면 종신보험 조차 가입을 못 할 판이다.종신보험의 가입 가능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과거 순수 보장성 중심의 종신보험은 통상 만 15세~70세까지 가입이 가능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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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종신보험은 일반적으로 만 15세~70세까지 가입이 가능했다.
반면 최근 고환급률·비과세 구조로 시장을 주도하는 단기납 종신보험은 가입 가능 연령이 낮게 설정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남성 기준 5년납은 회사에 따라 만 15세~70세까지 가입을 허용하는 곳도 존재한다. 다만 다수 생보사는 만 60세 또는 만 55세까지만 가입을 받는 구조이다.
보험업감독규정상 보장성보험은 기본적으로 보험금이 기납입보험료보다 커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보험료가 상승할수록, 특히 고연령·단기납 구간에서는 기납입보험료 규모가 커지며 해당 요건을 맞추기 어려운 구간이 늘어난다. 결과적으로 가입 가능 연령에서 제외되는 구간이 확대되는 구조이다.
업계 관계자는 “높아진 환급률과 공격적인 수당 정책이 보험료 상승으로 이어졌고, 특히 고연령 구간에서 손해 부담이 커지면서 가입 나이를 관리하지 않으면 상품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보험료 인하 누적·수리비 급등에 흔들리는 자동차보험…손해율 85.8%, ‘연말 리스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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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인하 누적·수리비 급등에 흔들리는 자동차보험…손해율 85.8%, ‘연말 리스크’ 경고 - 보
2025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3년 연속 상승하며 손익 구조 전반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보험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3.3%로 전년 동기 대비 3.1%p 상승했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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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손해율은 2022년 상반기 77.1%를 기록한 이후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업비율은 16%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손해율 악화의 영향으로 합산비율은 2022년 상반기 93.3%에서 2025년 상반기 99.7%까지 높아졌다. 연간 기준으로는 2024년 합산비율이 100.1%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2025년 역시 사업비율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손익 부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최근 5년간 연간 손해율이 대부분 상반기 손해율을 상회해 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 손해율 확대는 구조적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자동차보험료 인하 정책의 영향이 본격적으로 손해율에 반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자동차보험이 1년 단위로 갱신되는 구조인 만큼, 보험료 인하 효과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누적되며 손해율 상승 압력을 더욱 키울 것으로 보인다.
2025년 3분기 기준 사고당 보험금은 인적담보에서 감소한 반면, 물적담보에서는 증가세가 이어졌다. 대물과 자기차량손해 모두 사고당 보험금이 뚜렷하게 늘었으며, 이는 차량 수리비 상승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결과로 해석된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수입차 비중 확대 역시 향후 부품비와 공임 부담을 높여 사고심도를 추가로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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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고공행진에 달러보험 ‘뭉칫돈’ 1.7조…1년 새 7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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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고공행진에 달러보험 ‘뭉칫돈’ 1.7조…1년 새 75% 급증
5대 은행 달러보험 판매액 1조6946억 원지난해 말 9703억 원 대비 75% 증가환테크 상품 아냐⋯금융당국 '예의주시'(그래픽=손미경 기자 sssmk@)원·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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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보험은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수령이 모두 달러로 이뤄지는 외화보험 상품이다. 가입자가 원화로 납입한 보험료는 납입 시점의 환율에 따라 달러로 환전돼 적립되며 보험 기간 동안 달러 기준 이율이 적용된다. 만기나 보험금 수령 시점에는 적립된 달러 금액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환율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지는 구조다.
달러보험은 환율 상승 국면이 본격화되면서 판매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 올해 들어 환율이 1450원대를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자 2월 5대 은행의 달러보험 판매액은 약 1250억 원으로 1월(733억 원)보다 1.7배 늘었다. 금융권에서는 연초 환율 상승이 달러 자산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면서 달러보험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외화보험은 환율이 높을 때 가입할 경우 초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고 이후 환율이 하락하면 보험금이나 해지환급금의 원화 기준 가치가 줄어드는 구조적 위험을 안고 있다. 특히 보험 상품 특성상 계약 기간이 길어 환율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도 대표적인 리스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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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설명해도 수가 0원, 누가 할까" 의사 푸념에 방치된 천식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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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설명해도 수가 0원, 누가 할까" 의사 푸념에 방치된 천식 환자들 - 머니투데이
내년부터 55·66세 국민의 국가건강검진에 '폐 기능 검사'가 도입되면서 천식 같은 호흡기질환의 '숨은 환자'를 더 많이 찾아낼 것으로 관측된다. 이들 환자에게 필수적인 치료약은 '흡입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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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55·66세 국민의 국가건강검진에 '폐 기능 검사'가 도입되면서 천식 같은 호흡기질환의 '숨은 환자'를 더 많이 찾아낼 것으로 관측된다. 이들 환자에게 필수적인 치료약은 '흡입기'(흡입형 스테로이드 약물이 든 기기)다. 하지만 정작 흡입기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만 20~40분이 걸리는데, 이에 대한 금전적 보상(수가)이 '0원'이라다. "누가 선뜻 흡입기를 처방하려 하겠는가"라는 푸념이 의료계에서 흘러나오는 이유다.
천식 환자가 흡입기를 사용했을 때 의료비도 크게 아낄 수 있다는 통계 결과가 있다. 핀란드는 천식알레르기 환자를 위해 흡입기 사용법을 제대로 교육하는 전국적 천식관리프로그램을 1994~2004년 운영했다. 이 기간 핀란드 내 천식 유병률은 3배나 늘었지만 연간 천식 관련 의료비는 1987년 2억2200만유로에서 2013년 1억9100만유로로 14%포인트 줄었다.
하지만 2011~2015년 국가별 천식 환자 가운데 흡입기를 사용한 비율은 호주가 94%(경구약은 4%), 싱가포르는 88%(경구약 26%), 인도는 86%(경구약 44%), 중국은 79%(경구약 15%)에 달했다. 반면 한국은 환자의 38%만 흡입기를 사용하는 데 그쳤고, 전체 천식 환자의 대다수(87%)가 경구약을 처방받았다. 이런 배경엔 △1차 의료기관에 천식을 진단하기 위한 폐 기능 검사 장비·인력을 갖추지 못해 천식 진단 정확도가 떨어졌다는 점 △천식의 흡입기 사용 효과에 대한 의료진의 인식 부족 △흡입기 속 스테로이드제에 대한 환자의 불안감 △경구용 약의 '반짝 효과'(증상을 일시적이지만 빠르게 가라앉힘) 등이 원인으로 지적된다.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이진국 교수는 "내년부터 국가검진에 폐 기능 검사가 도입된 후 천식 환자가 급증할 것을 고려해 흡입기에 대한 표준화 교육·상담과 보상체계를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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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주간 (12월 22일 ~ 25일) 동안 있었던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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