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소식

플랜픽과 함께 보험소식 훑어보기 (4월 27일 ~ 5월 3일)

Planpick 2026. 5. 4. 08:50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저번 주 동안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보험저널 (https://www.insjournal.co.kr/)

 

보험저널

보험이 제대로 보이는 신문 '보험저널'

www.insjournal.co.kr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신설, 동참하면 보험료 2% 소급 환급

...5천만원 고가차 제외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16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신설, 동참하면 보험료 2% 소급 환급...5천만원 고가차 제외 - 보험저널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일주일에 하루 차량을 운행하지 않으면 자동차 보험료의 2%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생계형 화물차 등에는 최대 8%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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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일주일에 하루 차량을 운행하지 않으면 자동차 보험료의 2%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영업용 생계형 화물차 등에는 최대 8%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공공부문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전기차와 차량 가액 5000만 원 이상의 고가 차량은 가입 대상에서 빠진다. 업무용 및 영업용 차량도 가입할 수 없다.

 

특약 가입자는 자동차 보험료를 연간 2% 할인받는다. 개인별 할인 금액은 5부제 참여 기간에 따라 계산되며 기존 자동차보험 계약 만기 시점에 환급되는 방식이다. 실질적인 보험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주행거리 할인 특약과 중복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5부제 참여 요일은 차량 번호판의 끝자리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만약 참여를 약속한 요일에 차량을 운행하다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은 정상적으로 지급되어 보장 공백은 발생하지 않는다.

 

제도의 공정한 운영을 위해 운행 기록 검증 절차도 보조적으로 도입된다. 개별 보험사는 스마트폰 운행 기록 앱이나 통신망 연결 차량 정보 등을 활용해 5부제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약속한 참여 요일에 운행한 사실이 적발되면 할인 혜택 제공이 거절될 수 있다.

 

각 보험사는 오는 5월 11일이 포함된 주부터 특약 상품 공식 출시 이전에 사전 가입 신청을 먼저 받는다. 정식 상품은 5월 18일이 포함된 주에 출시될 예정이다. 5월 중 정식 가입 절차를 마친 경우 이달 1일부터 소급해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단 4월 1일부터 신청 시점 사이에 이미 사고가 발생한 가입자는 특약 가입 이후 기간에 대해서만 할인이 적용된다.

 


 

보험매일 (https://www.fins.co.kr/)

 

보험매일

인터넷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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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는 내가 책임” 60%…개인연금·간병보험 시장 커질까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413

 

“노후는 내가 책임” 60%…개인연금·간병보험 시장 커질까 - 보험매일

국민 10명 중 6명이 노후 생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았다. 고령화 심화와 공적연금 불안, 장수 리스크 확대 속에 노후 준비를 개인 책임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이 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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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본인의 노후 생계를 주로 누가 돌봐야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0%가 ‘본인 스스로 돌봐야 한다’고 답했다.  ‘정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은 29%에 그쳤고, ‘자녀들’은 4%에 불과했다.

 

특히 모든 연령층에서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을 웃돈 가운데 50대(65%)와 60대(71%)에서 비율이 가장 높았다.

 

보험업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단순 여론조사 이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국민연금만으로 충분한 노후 생활이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개인연금, 저축성보험, 간병보험, 치매보험 등 민간 보험상품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한 생명보험사 관계자는 “과거에는 노후 대비를 자녀 부양이나 공적연금 중심으로 보는 시각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장수 위험과 의료비 부담 증가로 스스로 자산을 축적하고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며 “연금보험과 건강관리형 보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초고령사회 진입이 본격화할수록 ‘은퇴 후 대비’가 아닌 ‘장수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 보험시장 패러다임이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노후를 국가나 가족이 아닌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보험사의 역할 역시 단순 보장을 넘어 자산관리와 건강관리까지 넓어질 전망이다.

 


 

한국보험신문 (https://www.insnews.co.kr/)

 

한국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은 대한민국 대표 보험 정론지로 금융보험업계 현안을 심층취재 분석해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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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 잊기 쉬운 화재보험, ‘주소지 변경’ 챙겨야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80&page=2&total=31746

 

이사철 잊기 쉬운 화재보험, ‘주소지 변경’ 챙겨야 - 한국보험신문

이사 수요가 집중되는 봄철, 포장이사 준비와 각종 정산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화재보험 주소지 변경’을 놓치기 쉽다.화재보험은 주택의 구조와 면적, 위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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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약관상 주소지 변경은 계약자의 필수적인 ‘알릴 의무(통지 의무)’에 해당한다. 보장 대상인 건물이 바뀌었음에도 이를 통지하지 않으면 보험사는 계약 목적물이 없는 것으로 간주해 보상을 거절할 수 있다. 대부분의 가입자는 담당 설계사에게 연락하는 것으로 이러한 의무를 다했다고 믿는 경우가 많다.

 

다만 설계사는 법적 통지수령권이 없으므로 가입자는 실제 배서 완료 여부를 증권을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주소지 변경 시 단순히 위치 데이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건물의 구조와 용도에 따라 보험료가 새롭게 조정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콘크리트 구조의 아파트에서 목조 주택이나 샌드위치 패널 지붕을 가진 노후 주택으로 이사할 경우 화재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져 보험료가 상승할 수 있다.

 

반대로 더 안전한 방화 구조의 건물로 이사한다면 보험료가 인하돼 차액을 환급받기도 한다. 이러한 위험 평가와 조정 과정을 거쳐야만 현재 거주하는 집에 맞는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사 당일은 복잡한 이삿짐 운반과 가전제품 설치, 가스 연결 등의 과정에서 화재나 파손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평소보다 훨씬 높다.

 

단 하루의 보장 공백이라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사 일정이 확정되는 시점에 미리 보험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상황을 통보하고, 이사 당일부터 새 주소지로 보장이 개시되도록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입신고를 챙기듯 화재보험 배서 신청도 이사 체크리스트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최근 대다수 보험사가 모바일 앱(App)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간편하게 소재지 변경 신청을 받고 있어, 약간의 시간 투자만으로도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매일경제 (https://www.mk.co.kr/)

 

매일경제

매일경제는 초일류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적 비전을 선도하며 지식강국의 내일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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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명서가 수능 지문인가요?”

…이해 어려웠던 ‘보험약관’ 쉽게 바뀐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34261

 

“보험 설명서가 수능 지문인가요?”…이해 어려웠던 ‘보험약관’ 쉽게 바뀐다 - 매일경제

보험설명서·약관 쉬운표현 개선 보험금 지급 기준으로 이해 필요 “상세히 따져야 분쟁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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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최근 금융감독원은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상품설명서와 보험약관 용어를 쉽게 바꾸는 개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상품설명서와 약관의 중요내용은 그림과 아이콘 등을 통해 소비자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약관 중 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용어는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바꾸는 작업도 이뤄진다.

 

이같은 금융당국의 움직임은 소비자 보호 기조의 일환으로 보인다. 보험금은 약관을 기준으로 지급되지만 막상 가입자가 보험금 청구 때 사전에 약관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거나 다르게 이해했다는 이유로 분쟁까지 번져서다. 가입자 민원도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이유가 대다수인 만큼 약관을 가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바꾸기 위해서다.

 

보장성 보험 같은 상품은 약관 해석에 따라 보험금 지급 가능 여부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 보험금 지급 보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또 어느부분까지 해당하는지 판매처와 소비자의 이해도가 다를 수 있어서다. 이 경우 추후 약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듣지 못했다는 민원도 제기되고 있다.

 

보험업계는 판매처도 보험 약관을 상세히 설명해야 하지만, 가입자도 이해하지 못했다거나 궁금한 부분과 관련해 상세하게 확인할 것을 권한다. 만약 보험의 보장 조건 등을 상세히 알지 못한 채 계약을 유지하다 추후 보험금을 청구했을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서다.

 


 

 

아시아경제 (https://view.asiae.co.kr/)

 

아시아경제 :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디지털이 강한 경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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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

…"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2916410859083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지난해 하반기 손해보험업계의 실손의료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2%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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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손해보험업계의 실손보험금 부지급 건수는 총 3만576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인 2024년 하반기(2만9289건) 대비 22.1% 증가한 수치다. 2023년 하반기(3만7915건) 이후 2024년 하반기에는 잠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지난해 다시 크게 늘어났다.

 

회사별로 보면 이 같은 증가세는 더욱 뚜렷하다. 삼성화재 ,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 현대해상 ,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6대 손보사 모두 부지급 건수가 늘어났다. 2024년 하반기 대비 지난해 하반기 증가율은 DB손해보험이 46.9%로 가장 높았으며 한화손보(31.8%), 현대해상(26.4%), KB손보(21.8%), 메리츠화재(5.2%), 삼성화재(4.4%) 순이었다. 부지급 건수 자체는 현대해상(1만45건)이 가장 많았고 DB손보(8119건), 삼성화재(5310건)가 뒤를 이었다.

 

업계와 감독당국은 지난해 비급여 항목에 대한 보험금 청구가 급증한 원인으로 ▲영양제·비타민제·예방주사 등 실손 미적용 주사치료 청구 증가 ▲'실손24' 애플리케이션 개선에 따른 청구 편의성 증대 ▲마운자로 및 도수치료 위장 보험사기 등에 따른 금융감독원의 감독 강화 등을 꼽고 있다.

 

업계가 이처럼 부지급 건수 추이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달 초 발표될 5세대 실손보험 제도의 성패가 '비급여 과잉 청구 근절'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최근의 부지급 증가를 전적으로 '비급여 의료쇼핑' 탓으로만 보기는 어렵지만, 부정 청구를 걸러내지 못하면 향후 부지급 관련 분쟁 폭증과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을 막을 수 없다는 위기감이 팽배하다.

 

특히 업계는 5세대 실손보험의 성공 여부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의료기관의 교묘한 사기 행위와 의료자문 조작 등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규율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생계형 보험사기가 늘고 있는 가운데 1차 의료기관(동네 병·의원)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비급여 과잉 청구와 브로커 조직에 대한 정밀한 감시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 기사들 외에도 보험과 관련한 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플랜픽이 이 부분 설명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플랜픽이 조사해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 주 월요일에는 5월 4일부터 10일 사이에 나온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