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픽과 함께 보험소식 훑어보기 (1월 19일 ~ 22일)
안녕하세요, 보험지식을 쌓아가는 플랜픽입니다!
오늘은 이번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언론사에서 게시한 기사들 중, 여러분들도 함께 보시면 좋을 만한 기사들을 일부 발췌해서 가지고 와봤습니다.극히 일부만 담은 내용이니, 전문은 해당 언론사이트 링크를 통해서 봐주세요 :)

보험저널 (https://www.insjournal.co.kr/)
보험저널
보험이 제대로 보이는 신문 '보험저널'
www.insjournal.co.kr
20대는 '어른이보험', 60대는 '현금흐름'"... 암보험 생애 주기별 최적화 전략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71
20대는 '어른이보험', 60대는 '현금흐름'"... 암보험 생애 주기별 최적화 전략 - 보험저널
골든타임 선점부터 유병자 플랜까지, 연령대별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확이해 본다.20대~30대는 '초장기 보장'을 확보할 골든타임 사회초년생인 2030세대는 암 발병률은 낮지만, 평생 가져갈 보험
www.insjournal.co.kr
2030세대는 암 발병률은 낮지만, 평생 가져갈 보험 자산을 가장 저렴하게 확보할 수 있는 인생의 '골든타임'에 서 있다. 이 시기의 전략 핵심은 '비갱신형'과 '어른이보험'이다. 경제 활동이 가장 왕성한 20년 또는 30년 동안만 보험료를 납입하고, 은퇴 후 소득이 줄어드는 90세 또는 100세까지는 보장만 받는 구조를 확립해야 한다.
일반 성인 보험은 가입 후 1년 내에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을 50%만 지급하는 '감액 기간'이나 90일간의 '면책 기간'이 존재하지만, 어른이보험은 가입 즉시 100%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 가성비가 탁월하다.
4050세대는 암 발병률이 급격히 상승하는 구간이자, 자녀 교육비와 부모 부양비 등으로 지출이 가장 많은 '샌드위치 세대'다. 과거에 가입한 보험은 대부분 보장 범위가 좁은 '일반암 진단비' 위주로 구성되어 있을 텐데, 이는 해약하기보다 기본 베이스(Base)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대신 부족한 부분을 정밀하게 채우는 '서브 보험(Add-on)' 전략을 취해야 한다.
60대 이상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하나쯤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아 보험 가입을 망설이는 시기다. 이 연령대의 전략은 '고액 수술비'보다는 '생활비 보전'에 맞춰져야 한다.
고령의 암 환자는 체력적인 부담으로 인해 장시간의 대수술보다는 항암 약물 치료 의존도가 높고 요양 기간이 길다. 따라서 한 번에 큰돈을 주는 진단비보다는 매달 생활비가 나오는 '암 생활비' 특약이나, 병원이 아닌 집에서 요양할 때 방문 간호 등을 지원받는 '재가 치료비' 담보를 중심으로 설계해야 한다.
보험매일 (https://www.fins.co.kr/)
보험매일
인터넷 신문
www.fins.co.kr
실손보험 재매입, 2세대 가입 시기별 대상 다를 듯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18
실손보험 재매입, 2세대 가입 시기별 대상 다를 듯 - 보험매일
금융당국이 보험업계와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 재매입 제도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2세대 가입자의 시기에 따라 대상자 해당 여부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2013년 3월 전후로 재가입 주
www.fins.co.kr
2013년 4월 이후 가입한 2세대 가입자의 경우 15년 뒤 판매되는 실손보험으로 갈아타야 하는 만큼, 현재 판매되는 4세대 전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세대와 2013년 3월까지 판매된 초기 2세대 실손보험은 재가입 주기가 없는 반면, 2013년 4월부터 2017년 3월까지 판매된 2세대 실손보험은 15년 재가입 주기가 있다. 이는 2013년 4월 가입한 실손보험일 경우 2세대에 해당하지만, 15년 재가입 주기가 적용돼 오는 2028년 4월, 당시에 판매될 실손보험으로만 재가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2세대 가입자는 3·4세대 가입자보다 상대적으로 연령이 높은 데다, 보험료도 비싼 수준이다. 가령 40대 남성 기준 올해 1세대 실손보험 가입자 월평균 보험료는 5만4,000원, 2세대는 3만4,000원 정도다. 문제는 해를 고령자의 경우 거듭하면서 의료이용량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기존 세대 실손보험을 유지하는데, 보험료 인상폭이 커 부담도 덩달아 늘고 있다는 점이다.
4·5세대 실손보험은 보장 수준이 이전보다 줄어들기 때문에 선뜻 전환을 고려할 수 없는 소비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李대통령 "퇴직연금 수익률이 문제"…기금형 도입 가시화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62
李대통령 "퇴직연금 수익률이 문제"…기금형 도입 가시화 - 보험매일
이재명 대통령이 \"퇴직연금 수익률을 제고하기 위해 대책이 있어야 하는 건 맞고, 기금화는 그 대안\"이라고 언급하면서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에 더욱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여당이 최근
www.fins.co.kr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퇴직연금 기금화와 관련한 질의가 나오자 "퇴직연금 수익률이 문제"라고 언급하며 "퇴직연금에 대해 대책이 있어야 하는 건 맞고, 기금화도 생각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라고 밝혔다.
퇴직연금 기금화, 즉 '기금형 퇴직연금'은 가입자가 아닌 특정 운영 주체가 사용자 납입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 자산을 운용하는 방식을 뜻한다. 이 대통령은 "기금들에서 나오는 수익률은 7∼8% 정도인데 퇴직연금의 수익률은 (연평균) 1%대"라며 "중요한 노후 대비 자산인데 이런 식으로 버려지다시피 놔두는 게 바람직하지 않으니 어떻게 할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금형 퇴직연금이 도입되더라도 모든 근로자의 퇴직연금이 강제로 기금형으로 전환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선택권은 보장해 확정급여(DB)형을 원하는 근로자는 이를 유지할 수 있고, DC(확정기여)형을 선택하는 근로자가 기금형을 여러 옵션 중 하나로 고를 수 있게 하겠다는 구상이다.
한국보험신문 (https://www.insnews.co.kr/)
한국보험신문
한국보험신문은 대한민국 대표 보험 정론지로 금융보험업계 현안을 심층취재 분석해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www.insnews.co.kr
펫보험, 계약 늘었지만 사기 의심 적발도 늘어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419&page=2&total=31173
펫보험, 계약 늘었지만 사기 의심 적발도 늘어 - 한국보험신문
펫보험 시장에서 보험사들의 행보가 나뉘고 있다. 일부 보험사는 보장 한도를 확대하며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낮은 가입률과 보
www.insnews.co.kr
펫보험은 반려인 수가 1500만명에 이르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가입률은 1%대에 머물러 있다. 다만 계약 건수 자체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펫보험 신계약 건수가 6만318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다. 그러나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펫보험 사기도 증가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상반기 펫보험 사기 의심 적발 건수는 58건으로, 전년 동기 9건 대비 6배 이상 증가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기 유형은 질병 발생 후 가입하는 고지의무 위반이다. 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은 강아지가 해당 사실을 숨긴 채 보험에 가입한 후, 한두 달 지나 산책 중 갑자기 다리를 저는 것처럼 연출해 병원을 방문해 수술비를 청구한 사례도 적발됐다.
진료기록부가 없는 ‘영수증 청구’로 부정 수급을 받기도 한다. 이를 명확히 가려내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부정 청구가 발생하고 있다. 업계는 이러한 사기가 개인의 도덕적 문제를 넘어 구조적 취약성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사전 차단보다는 보험금 지급 이후 사후 적발에 의존하는 구조도 한계로 지적된다.
반려동물 등록률이 낮은 점도 사기 위험을 키운다고 설명한다. 반려견은 등록이 의무지만 미등록 사례가 여전히 많고, 반려묘는 등록 의무 대상이 아니다보니 등록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등록이 미흡할 경우 여러 마리를 키우는 반려인의 동물을 개체별로 구분하기 어렵고, 바꿔치기 여부를 확인하기도 쉽지 않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들이 늘어나는 사기와 위험성에 수의사 채용과 심사 기준 정비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등록제 정비와 표준수가제 구축 등 이어지지 않는다면 유사한 문제는 반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보험 해약한 돈으로 주식 사라?”… 재테크 유튜버의 위험한 ‘훈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531
“보험 해약한 돈으로 주식 사라?”… 재테크 유튜버의 위험한 ‘훈수’ - 한국보험신문
최근 직장인 A씨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보험 당장 해지하세요’라는 영상을 보고 밤잠을 설쳤다. 영상 속 유튜버가 지적한 ‘나쁜 보험’의 특징이 자신이 가입한
www.insnews.co.kr
최근 직장인 A씨는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보험 당장 해지하세요’라는 영상을 보고 밤잠을 설쳤다. 영상 속 유튜버가 지적한 ‘나쁜 보험’의 특징이 자신이 가입한 보험과 유사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튜브가 보험 정보의 주요 창구로 부상하면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도한 공포감을 조성하는 소위 ‘공포 마케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동안은 일부 설계사 유튜버들이 조회수와 영업 실적을 위해 이를 악용했다면, 최근에는 재테크 유튜버들이 소비자의 불안 심리를 악용하고 있어 문제가 더 심각하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재테크와 보험은 목적 자체가 다른데, 일부 유튜버들이 자극적인 썸네일과 조회수를 위해 이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고 지적했다.
이들 유튜버들이 보험을 공격하는 또 다른 논리는 ‘확률’과 ‘비용 효율성’이다. “암에 걸릴 확률보다 안 걸릴 확률이 높으니 그 돈을 아껴라”, “보험사가 건물 올리는 돈이 다 여러분 주머니에서 나간 것”이라는 식이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에서 통용되는 ‘수익률 계산법’을 보험에 그대로 대입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유튜브발(發) ‘묻지마 해지’의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떠안게 된다고 경고한다. 오래된 보험을 섣불리 해지할 경우 ▲납입 원금 손실 ▲과거 상품의 우수한 혜택 소멸 ▲연령 및 병력에 따른 재가입 거절 등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특히 재테크 유튜버들의 말처럼 해지환급금을 투자해 수익을 낸다는 보장도 없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이 같은 사례는 단순히 특정 보험상품을 홍보하거나 판매하는 목적이 아닌 만큼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유명 유튜버의 말이라도 맹신하지 말고, 해지를 결정하기 전에는 전문가와 상의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다양한 상품, 다양한 뉴스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www.yna.co.kr
'자율주행이 더 안전' 판단?…美보험사 "테슬라FSD에 반값 보험료"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2005300075?input=1195m
'자율주행이 더 안전' 판단?…美보험사 "테슬라FSD에 반값 보험료"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자율주행차가 사람이 운전하는 차보다 더 안전할 수 있다는 이유로 테슬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www.yna.co.kr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 전용으로 설계된 최초의 상품인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보험은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할 경우 마일당 보험료를 약 50%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동안 위험도가 현저히 감소한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레모네이드는 테슬라의 FSD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될수록 차량 안전성이 계속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보험료의) 추가 할인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모네이드는 이 보험을 오는 26일부터 애리조나에서 출시하고, 한 달 뒤에는 오리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다만 블룸버그 통신 등 미 언론은 테슬라의 FSD 소프트웨어가 아직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한 것이 아니라 운전자의 주시와 개입이 필요한 감독형이라는 점에서 레모네이드의 '자율주행차 보험'은 마케팅을 위해 부풀려진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기사들 외에도 보험과 관련한 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 사이트를 방문하시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플랜픽이 이 부분 설명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플랜픽이 조사해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월요일에는 주말 (1월 23일 ~ 25일) 동안 있었던 보험소식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